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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의, 서울시민을 위한 신문”이 되겠습니다.

세계적인 신문 가운데는 ‘도시’나 ‘지역’의 이름을 딴 신문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같은 신문들 말입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은 어떨까요? 물론 ‘서울신문’이란 이름의 신문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름만 ‘서울신문’일뿐, 실상은 ‘서울’을 대표하는 신문은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결국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을 대표하는 신문은 없는 셈입니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입니다. 6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있고, 1000만 명이 넘는 수많은 인구를 품고 있는 세계적인 메트로폴리스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언론, 산업을 대표하는 기관, 단체, 기업, 인물들이 모여 있는 곳인 동시에, 서울시민들의 애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삶의 터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서울을 대표하는 신문이 하나 없는 것일까?”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 자라고, 서울에서 50년 넘게 살아온 저로서는 그것이 늘 궁금했고, 늘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서울시민을 위한 신문을 하나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서울시민손으로, 서울시민을 위해 만드는 신문” 말입니다.

앞으로 ‘서울시민신문’은 서울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에 관한 모든 뉴스와 정보를 서울시민들에게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해 주는 신문이 되려고 합니다. 또 서울시민들의 생각을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같은 곳에 전달하는 역할도 하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서울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서울시민들과 기업,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이웃들의 모습을 충실하게 취재, 보도하는 지역밀착형, 시민밀착형, 생활밀착형 신문이 되겠습니다.

‘서울’은 제가 태어나서 50년 넘게 살아온 고향입니다. 그러니 ‘서울시민신문’은 저의 ‘고향을 위해 만드는 신문’이나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고향 사람들의 가슴에 따뜻하게 다가가는 신문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서울시민신문’으로 인해 서울시민들의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고, 뜻이 이어지고, ‘고향과 이웃’이란 생각이 다시금 살아난다면, 그래서 서울이 조금이라도 더 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 될 수만 있다면, 신문을 발행하는 사람으로서, 그 이상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2009년 2월 15일

조인미디어그룹 대표 · 서울시민신문 발행인 김중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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