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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설계 공모 작품전 개최
9월 14일부터 과천 본관로비 등에서
 
서울시민신문
▲ 국립현대미술관의 서울관 설계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Shapeless Museum'     © 서울시민신문

국립현대미술관(관장 : 배순훈)은 9월 14일부터 과천에 위치한 본관 1층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설계 공모 작품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9월 21일부터 서울관이 준공될 때까지 본관 로비에, 당선작을 제외한 공모안 4점은 9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백남준의 다다익선이 설치되어 있는 로툰다 외곽에 전시된다. 전시는 각 5개 팀의 모형과 판넬을 비롯하여 드로잉과 아이디어 모델 등을 보여준다.



 

지난 1월 약 2개월간 진행된 서울관 건축설계 아이디어 공모에는 252개 팀이 참가 등록하여 서울관 건립사업에 대한 국내외 건축계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바 있다. 등록 후 응모한 113개 팀 중에서 총 5개 팀에게 최우수 당선의 영예가 돌아갔으며, 선정된 5개 팀은 건축사사무소 mp_ART+(주)시아플랜 팀, (주)건축사사무소 M.A.R.U. 팀, (주)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팀, CGS건축사사무소+PLAN_C architects+(주)엄&이종합건축사사무소 팀, 김주원(홍익대 건축과 교수)+(주)진우종합건축사사무소 팀 등이다.


 

심사 결과 발표 이후에는 ‘서울관 건축설계 아이디어 공모 출품작展’을 개최하여 일반 대중들에게 수상작을 포함한 113개 팀의 공모작을 공개하였다. 이후 8월에는 선발된 최우수 5개 팀의 설계경기를 통하여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였으며, 국내외 저명한 건축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논의를 거쳐 콘소시엄으로 참가한 건축사사무소 mp_ART와 (주)시아플랜에게 당선의 영예가 돌아갔다.


 

이번 설계 공모 작품전은 설계공모의 심사결과를 공개적으로 알림과 동시에 설계공모 참가 건축가들의 아이디어를 심도 있게 전달하여 한국현대건축의 흐름과 위상을 알리고자 한다. 또한 지속적인 전시를 통하여 관람객들에게 서울관 건립을 홍보함으로써 도심 내 미술관의 새로운 기능과 역할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 엄재성 기자 news@seoulnewspaper.kr

기사입력: 2010/10/07 [10:08]  최종편집: ⓒ 서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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