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TV   영화   음악   기타
입법   사법   행정   기초자치단체   경제   사회   문화예술   교육   스포츠   연예   언론   기타
편집 2017.08.03 [09:22]
신제품
패션
식품
주택
인테리어용품
조명
가전
자동차
통신
도서
음반
영화
문구
재테크
건강
미용
화장품
스포츠용품
레져
여행
기타
보도자료등록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신제품 > 식품
CJ제일제당, 프리미엄 서구식 브랜드 ‘고메’ 라인업 확대
‘고메 콤비네이션피자’와 ‘고메 고로케’ 2종을 새롭게 출시
 
서울시민신문
▲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서구식 브랜드인 고메 라인업을 확대하며 냉동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제공=CJ제일제당)     © 서울시민신문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서구식 브랜드인 ‘고메(Gourmet)’ 라인업을 확대하며 냉동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7월 27일 ‘고메 콤비네이션피자’와 ‘고메 고로케’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차별화된 맛과 품질의 신제품을 앞세워 다양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아 전문 미식(美食)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지속적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올해 ‘고메’ 매출을 800억원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선보인 ‘고메 콤비네이션피자(415g, 6,480원)’는 전문 셰프의 정성과 노하우를 담아 도우와 토핑을 차별화시킨 제품이다. 이탈리아 정통 피자를 구현하기 위해 세 번의 발효숙성공정을 거친 담백하고 쫄깃한 도우와 고소하고 진한 풍미의 모짜렐라 치즈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레인지 7분만으로 갓 구운듯한 피자를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 기존 냉동피자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도우(Dough)와 토핑(Topping)에 신경을 썼다. 부드럽고 쫄깃한 도우의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3단계 숙성 공정을 적용했다. 2단계의 치즈 토핑 공정으로 치즈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 색감 등을 극대화했다. 치즈의 구운 향과 노릇한 색상은 물론, 전자레인지 조리 후에도 탄력이 살아있는 식감을 살렸다.

‘고메 고로케’는 ‘고메 야채감자고로케’와 ‘고메 고추어묵고로케’ 등 2종이다. 메뉴가 다양해지고 전문점 등 외식에서 인기를 끌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제품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출시됐다. 생(生)빵가루를 사용해 겉이 바삭하고 편의형 용기에 담겨 있어 번거롭게 튀기지 않고 전자레인지 3분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메 야채감자고로케(200g*2, 6,980원)’는 양파, 당근, 양배추 등 야채와 옥수수, 햄이 들어있어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으로 좋다. ‘고메 고추어묵고로케(200g*2, 6,980원)’는 새하얀 생선살을 잘 치대어 만든 고로케에 청양고추를 썰어 넣어 깔끔한 매운 맛이 특징이다. 성인들의 술 안주용로 인기가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015년 12월 ‘고메 치킨’을 출시하며 ‘고메’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어 지난해 6월과 8월에는 각각 ‘고메 함박스테이크’와 ‘고메 핫도그’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미식(美食)의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 하에 글로벌 레시피 및 트렌드 연구를 기반으로 외식 수준의 맛과 품질로 차별화시켰다.

전자레인지만으로 조리가 가능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외식에서 경험하던 근사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적중하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출시 첫해인 지난해 매출 350억원을 달성하며 대박 조짐을 보였다.

올해는 지난해 연간 매출을 이미 넘는 400억원에 달하는 매출성과로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표 제품인 ‘고메 함박스테이크’와 ‘고메 핫도그 크리스피’는 올해 매출만 이미 100억원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허준열 CJ제일제당 육가공냉동마케팅담당 부장은 “‘고메’ 브랜드의 핵심이 외식 수준의 프리미엄급 메뉴를 구현한 맛인 만큼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도 차별화된 R&D 역량과 제조기술력을 토대로 개발해 선보였다”며 “외식 트렌드 및 소비자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 맛과 품질, 간편성을 고루 갖춘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매일매일 특별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7/08/01 [16:10]  최종편집: ⓒ 서울시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제일제당] CJ제일제당, 프리미엄 서구식 브랜드 ‘고메’ 라인업 확대 서울시민신문 2017/08/01/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개인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서울시민신문ㅣ등록번호 : 서울아00595ㅣ등록연월일 : 2008년 6월 4일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31-17 성삼빌딩 3층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변창수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
대표전화 : 02-792-7080 ㅣ 팩스 : 02-792-7087 ㅣ E-mail : joinnews@daum.net
Copyright ⓒ 2009 서울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joinmedia@empal.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