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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출간
1시간 일찍 일어나 하루의 일과 중 우선순위가 높은 일을 해야
 
서울시민신문

 

 

▲ ‘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의 표지.(사진제공=비즈니스북스)    

 

 

비즈니스북스가 작심삼일 새벽 기상에서 벗어나 누구나 1시간만 일찍 일어나면 반드시 달라지는 지속 가능형 모닝 루틴을 다룬 ‘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를 출간했다.

 

아침 시간이 하루 전체를 좌우할 만큼 집중력이 높고 효율이 좋은 시간이라는 사실은 이미 검증됐지만, 동트기 전 새벽 기상을 습관으로 지속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생활 리듬과 처한 여건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새벽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가능한 사람이 있고, 그럴 수 없는 사람이 있다.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모닝 루틴 만들기에 실패하는 이유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의 저자 이케다 지에는 26년 동안 일찍 일어나기를 실천하고 11년째 모닝 루틴을 연구해 오며, 새벽 기상을 실천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성과를 보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모닝 루틴을 실천하는 목적은 일찍 일어나기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루 중 집중력이 가장 높은 ‘눈 뜨자마자 1시간’을 오로지 자신을 위해 사용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이 책은 필요한 수면 시간까지 줄여가며 새벽 기상을 실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하며, 평소에 일어나던 시작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 그 시간을 일과 중 우선순위가 높은 일을 하는 데 사용하라고 강조한다.

 

모닝 루틴을 만들고, 그것을 지속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평소 기상 시간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는 것뿐이다. 그리고 그 1시간을 전반 30분, 후반 30분으로 나누어 일과를 목록화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일과 중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일을 하는 데 각각 사용한다.

‘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는 제1장에서 일찍 일어나고 싶어도 못 일어나는 이유와 그 해결법을 다루며 제2장에서는 ‘중요도’와 ‘긴급도’에 따라 하루의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는 전반 30분 사용법을 알려준다.

 

일과를 4단계(① 긴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② 긴급하고 중요한 일, ③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④ 긴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로 분류하는 것이다. 제3장은 꿈꾸던 미래를 준비하는 후반 30분 활용법으로, 우선순위 1단계의 일을 아침에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부록에서는 아무리 바빠도 아침 1시간을 만들어 내는 팁을 알려 준다.

 

그동안 바쁜 일상에 쫓겨 나에게 가장 필요한 일들을 외면한 채 수동적 인생을 살아왔다면 ‘매일 아침 1시간이 나를 바꾼다’ 일독을 권한다. 최고의 변화는 기상 후 1시간 동안 일어난다. ‘아침 1시간’을 통해 매일 자신의 가치관을 확인하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한편,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21/01/31 [12:39]  최종편집: ⓒ 서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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