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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지그비 얼라이언스의 ‘Connected Home over IP’ 워킹 그룹 참여
미래 주택건축의 대세가 될 ‘스마트홈 혁신’에 기여
 
서울시민신문

 

 

 

▲ 인피니언이 지그비 얼라이언스의 Connected Home over IP 워킹 그룹에 참여해 스마트홈 혁신에 기여한다.(사진제공=인피니언)    

 

최근 세계의 기업들은 스마트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스마트 기술이 스마트홈과 스마트오피스, 스마트팩토리는 물론 스마트시티로까지 확산되면서 세상을 바꿀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런 흐름을 타고 주택건축 분야에서도 스마트홈 기술과 기기들이 꾸준하게 개발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따라 세계 주요 스마트홈 디바이스 제조사들도  ‘스마트홈’ 구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글로벌 표준 개발에 나서고 있다.


그 가운데 지그비 얼라이언스의 ‘Connected Home over IP (CHIP)’ 워킹 그룹은 스마트홈 제품 간의 호환성을 높일 수 있는 보안을 기본 설계 원칙으로 한다.


이와 관련해서 보안 솔루션의 세계 선도 회사인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가 CHIP에 참여해 제조사들이 통합하기 쉽고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쉬운 보안 기능을 정의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CHIP 워킹 그룹에서 다수의 보안 팀을 이끌고 있는 인피니언의 스티브 해나(Steve Hanna)는 “CHIP 프로젝트는 산업 전반의 표준화 노력으로 스마트홈 디바이스 제조와 배포를 향상시킬 것으로 확신한다”며 “사용자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데이터 보안을 위해서는 하드웨어 보안이 필요하다. 인피니언은 축적된 전문성으로 가정생활과 인터넷을 쉽고 보안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집이 업무, 교육, 엔터테인먼트, 심지어 의료를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스마트홈 보안에서 에너지 효율적인 조명과 에어컨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에 있어서 쉽고 보안적인 제어와 디바이스 셋업 같은 측면들이 중요하게 되었다.


◆스마트홈의 표준 CHIP
앞으로 소비자들은 CHIP을 사용해서 자신의 홈 네트워크에 새로운 디바이스를 쉽고 보안적으로 추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설계부터 수명이 끝날 때까지 하드웨어 기반 보안에 디바이스 ID를 저장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다. 하드웨어 기반 보안은 안전하지 않은 패스워드 사용을 없애고 펌웨어 업데이트 인증을 통해서 디바이스 무결성을 유지하고, 첨단 데이터 암호화를 통해서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CHIP 워킹 그룹의 일원으로서 인피니언은 암호화를 위한 암호학적 기본 요소, 디바이스 확인 및 무결성, 스마트홈 디바이스 보안 인증 요구사항 등과 관련된 주요 보안 팀들을 이끌고 있다.


PC 보안을 한 차원 끌어올렸던 TPM 표준과 마찬가지로 CHIP 표준은 스마트홈 디바이스 제조사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하드웨어 기반 보안으로 자사 제품의 보안 수준을 크게 높이면서 비용은 낮추고 불필요한 복잡성을 피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21/01/31 [18:40]  최종편집: ⓒ 서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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