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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맞춤 ‘생체리듬 LED조명’ 출시
멜라토닌 호르몬 조절 … 낮에는 집중력 강화, 밤에는 숙면 유도
 
서울시민신문

 

 

 

▲ 삼성전자 모델들이 멜라토닌 호르몬 조절로 집중력 향상과 숙면을 돕는 ‘생체리듬 LED 조명’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조명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서 조명기구의 역할과 기능도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 이런 흐름을 잘 보여주는 조명기구가 최근 삼성전자에서 개발돼 출시돼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과 생체 리듬에 따른 빛 조절로 사용자의 컨디션 관리를 돕는 ‘생체리듬 LED 조명’을 출시하고, 인간 중심의 조명 시장 공략에 나섰다.

 

◆빛의 파장 이용해 멜라토닌 분비량 조절
‘생체리듬 LED 조명’의 특징은 빛의 파장을 이용해 생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량을 조절한다는 것이다. 생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억제하면 신체 활동이 왕성해지고 집중력이 향상되며, 멜라토닌이 증가하면 생체리듬을 안정시켜 휴식에 도움을 준다.

 

‘생체리듬 LED 조명’을 사용하면 낮 시간대의 멜라토닌의 양이 일반 LED 조명에 비해 18% 적게 분비된다. 이렇게 멜라토닌의 분비량이 줄어들면 두뇌 활동이 촉진되며 집중력을 약 10% 향상시켜 학습과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

 

반면에 밤 시간대에는 멜라토닌 분비량을 늘려서 약 50분 빠르게 숙면 상태에 도달하도록 도와준다. 조명에 의한 각성 효과를 최소화해 양질의 휴식이 필요한 가정이나 호텔 등에서 유용하다.

 

삼성전자는 코로나19가 유행함에 따라 사람들이 실내에서 생활하는 비중이 크게 증가한 현실에 맞춰 가정, 교육 및 사무 공간별로 특화된 LED 조명 솔루션을 제안하며 원형 방등, 데스크램프, 평판등 등의 ‘생체리듬 LED 조명’ 라인업을 구축했다.

 

◆용도에 따라 조명 연출 가능
9월 7일 출시한 가정용 방등(SI-GFUC40B1A2D, 24만원대)은 집중, 휴식, 일상의 3가지 생체리듬 모드를 지원한다. 침실에서는 휴식모드로 숙면을 돕고, 수험생 자녀가 있는 방에는 집중모드를 적용해 학습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터치형 리모콘(벽부거치대 포함)을 통해 모드를 바꾸고 10단계로 밝기 조절도 할 수 있다.

 

가정용 방등과 함께 출시하는 데스크램프(SI-GM9C10A2A2D, 8만원대)는 색온도는 5단계, 밝기는 7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용자의 취향과 상황에 맞춰서 조명을 연출할 수 있다.

 

가정용 생체리듬 조명은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학업 집중력이 필요한 학교, 학원 또는 스터디 카페 등의 교육시설에는 ‘데스크램프’와 ‘에너자이징 평판 조명’이 적합하다. 학습 능률을 높일 수 있도록 두뇌 및 신체 활동을 촉진해주는 것은 물론, 장시간 공부할 때도 눈의 피로를 감소시켜 편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사무실에서는 평판 조명을 교차 구성해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오피스 업무 공간과 작업 공간에는 ‘에너자이징 평판 조명’(SI-GFWQ38B2A1D, 10만원대)을, 휴게 공간에는 ‘릴렉싱 평판 조명’(SI-GFWT38B2A1D, 10만원대)을 배치하면 직원들의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삼성전자는 “‘생체리듬 LED 조명’은 단순한 조명의 역할을 넘어, 사용자의 신체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신개념 광원이며,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각자의 환경과 필요에 꼭 맞는 조명 솔루션으로 사람 중심의 조명 시장을 선도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생체리듬 LED 조명’을 이용한 멜라토닌에 따른 신체변화 실험조건은 다음과 같다. 


이 실험에는 20대~50대 남성 30명이 참가 했으며 실험기간은 참가자별로 2박 3일이었다. 


실험조건은 낮(Daytime)의 조명은 색온도 5000K, 조도는 500lux였고, 밤(Nighttime)의 조명은 색온도 2200K, 조도는 190lux였다. 실험에 사용한 제품은 SAMSUNG LM302N DAY, LM302N NITE 등 2종류였다. 


실험방법은 오전 8시부터 6시까지 주간용 조명(SAMSUNG LM302N DAY)을 사용하고,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는 밤용 조명(SAMSUNG LM302N NITE)을 사용했다. 그리고 휴먼 센트릭 Solution 및 기존 조명에 무작위로 노출시켰다.


측정내용은 ▲타액 검사를 통한 멜라토닌 수치 변화 ▲집중력 테스트(D2검사, 스도쿠 검사 등) ▲DLMO 수면 시작 시간 비교 등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로, 2016년 200조원의 매출과 28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전 세계에서 9만6898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세계 51개국에 90개가 넘는 오피스를 열고 있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분, 디지털 미디어 부분, LCD부분, 반도체 부분, 통신 네트워크 부분 등 5개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이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21/02/01 [04:10]  최종편집: ⓒ 서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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