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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2.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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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악구, 도림천에 ‘교량 경관 개선 특화사업’을 실시
‘미디어 글라스’를 통해 예술적이고 입체적인 영상을 송출
 
서울시민신문

 

 

▲ 서울시 관악구가 도림천에 ‘교량 경관 개선 특화사업’을 실시한다. (서울시 관악구청)     © 서울시민신문

 

서울시 관악구(구청장 : 박준희)가 도림천을 가로지르는 교량 경관 개선 특화사업을 실시, 도림천을 강감찬 도시에 걸맞은 별빛 내림천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민선 7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도림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구 예산 7억원과 시 예산 9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관악구는 ▲교면 방수포장 ▲보·차도 난간 설치 등 안전을 위한 교량보수와 함께 ▲미디어 글라스 설치를 통한 자연과 미디어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화사업 대상은 신림교와 신림2교로 각각 신원동과 서원동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며, 도림천 수변공원에서 바라볼 때 하늘이 탁 트여 있어 미디어 글라스 설치에 적합한 곳이다.

 

설치된 미디어 글라스는 계절별 콘텐츠와 별빛 내림천 이미지 콘텐츠를 재생하고, 긴급 상황 시 재난안내는 물론 구민이 사전 신청으로 접수한 텍스트를 송출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관악구는 올해 12월까지 조성을 완료해 신림교와 신림2교를 불빛이 반짝이는 아름다운 다리로 조성, 미디어글라스를 통해 예술적이고 입체적인 영상을 송출해 주민이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악구는 도림천이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별빛 내림천으로, 나아가서 관악구의 대표 명소로 발돋움하고, 이를 통해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관악구는 타구와 차별화된 도림천 조성을 위한 '도림천 브랜드 네이밍 BI 개발'과 미복원 구간을 생태하천으로 만드는 '도림천 복원사업', 관천로 '문화 플랫폼 조성' 등 다양한 유·무형 가치 창출을 통한 도림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가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도림천 특화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아름다운 자연과 찬란한 문화를 품은 변화된 도림천을 구민 여러분께 선사하겠다"며 "도림천이 관악구를 넘어 서울시를 대표하는 대표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21/02/01 [10:56]  최종편집: ⓒ 서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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